매일신문

세대 공감 트로트 한마당…14일 아양아트센터 '트로트의 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상·김유선·신동·유호 출연
흥겨운 트로트 명곡들의 향연

사랑의 효(孝)콘서트
사랑의 효(孝)콘서트 '신나는 트로트의 밤' 포스터. 아양아트센터 제공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아양아트센터 아양홀에서 오는 14일(수) 오후 7시 30분 사랑의 효(孝)콘서트 '신나는 트로트의 밤'이 펼쳐진다.

공연에는 KBS 아침마당 5연승의 실력파 보컬 최상, 미스트롯 출신으로 밝고 폭발적인 에너지의 소유자 김유선, 전국노래자랑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안동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유쾌한 입담꾼 신동, 감미로운 음색을 선보이는 감성 트로트 가수 유호 등 총 4명의 출연진이 무대에 오른다.

유호의 '가지마', '나만의 여인'을 시작으로 김유선의 통통 튀는 트로트 메들리, 최상의 '이별의 부산정거장', '몇 미터 앞에 두고' 무대가 이어지며 신동의 '막걸리 한 잔', '태클을 걸지마' 등을 끝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명곡들이 이어진다.

공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부모 세대에겐 향수 어린 감동을, 자녀 세대에겐 트로트의 새로운 매력을 전하는 세대 공감형 무대로 구성된다"라며 "따뜻한 정서와 흥겨움이 넘치는 공연으로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석 5천원.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 문의 053-230-3316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한 보수단체를 강하게 비판하며, 이들의 행동을 '사자명예훼손'이라고 지적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
대구와 경북 구미, 상주 지역의 교통문화 수준이 전반적으로 개선되었으며, 특히 상주는 인구 30만 미만 시 부문에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
서울에서 식자재 배송기사로 일하며 갈비탕 5만여 개를 빼돌려 8억 원대 피해를 낸 남성과 내연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고, 태국에서 보이스피싱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