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영덕 산불 피해지 찾아가 복구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직원 60여 명 과수원 정비·마을회관 청소 나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도 전달

지난 8일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임직원 60여 명이 산불 피해지인 영덕군 지품면을 찾아가 피해 복구 활동을 했다.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제공
지난 8일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임직원 60여 명이 산불 피해지인 영덕군 지품면을 찾아가 피해 복구 활동을 했다.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제공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은 지난 8일 경북 북동부에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영덕군 지품면을 찾아가 피해 복구 활동을 펼쳤다.

이번 복구 활동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조직 운영의 핵심 가치로 삼고 있는 개발원의 방침에 따라 매년 정기적으로 열리던 임직원 워크숍을 대신해 진행됐다.

이날 산불 피해지 복구 활동에는 개발원 임직원 60여 명이 참여해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한 과수원 정비 및 마을회관 내부 청소 등을 실시했다.

아울러 이들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금을 전달하며 이재민들의 신속한 생활 안정에도 힘을 보탰다.

하금숙 경북여성정책개발원장은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모든 임직원이 마음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ESG 실천형 공공기관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