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DGIST, '기업혁신성장플랫폼 출범식 및 (사)K-Club 춘계 워크숍' 성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은 지난 16일 학교 연구행정동(R1) 국제회의장에서 '기업혁신성장플랫폼 출범식 및 (사)K-Club 춘계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DGIST 기업혁신성장센터에서 새롭게 구축한 '기업혁신성장플랫폼'을 지역 기업 및 유관기관에 소개하고, 플랫폼 기반의 협력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사)K-Club 회원사를 비롯해 지역 주요 기업, 대구상공회의소, DGIST 공학전문대학원 및 TVA(기술벤처리더과정) 참여 기업 등 산·학·연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출범식을 통해 처음 공개된 '기업혁신성장플랫폼'은 기술 의뢰 단계부터 문제 재정의, 해결 방안 도출까지 전 과정을 체계화한 맞춤형 원스톱 기술 솔루션 시스템으로, 기업의 기술적 애로 해결과 사업화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참석자들은 플랫폼의 기능과 활용 가능성에 대해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 활용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DGIST 신경호 연구부총장은 "이번 출범식을 통해 DGIST의 기술 자산과 플랫폼이 기업의 혁신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산학연 협력 기반의 기술 지원과 맞춤형 연구 성과 연계를 통해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DGIST 기업혁신성장센터는 향후 기업의 사업화 성공률 제고와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전략을 수립하고,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전문가 기술상담 서비스를 적극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