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범어교회 중등부(부장 김광현, 학생회장 이동건)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캠페인 '귀한 손길'의 269번째 손길이 됐다.
범어교회 중등부 학생들은 가정복지회 소속 구미아이꿈터 아이들에게 도움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한 달에 한 번 헌금을 모아 귀한손길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동건 학생회장은 "구미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무엇이라도 하고 싶었다"며 "이웃사랑 실천은 최고의 사명"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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