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269호]"이웃사랑 실천은 최고의 사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한예수교장로회 범어교회 중등부

대한예수교장로회 범어교회 중등부(부장 김광현, 학생회장 이동건)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캠페인
대한예수교장로회 범어교회 중등부(부장 김광현, 학생회장 이동건)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캠페인 '귀한 손길'의 269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대한예수교장로회 범어교회 중등부(부장 김광현, 학생회장 이동건)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캠페인 '귀한 손길'의 269번째 손길이 됐다.

범어교회 중등부 학생들은 가정복지회 소속 구미아이꿈터 아이들에게 도움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한 달에 한 번 헌금을 모아 귀한손길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동건 학생회장은 "구미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고 무엇이라도 하고 싶었다"며 "이웃사랑 실천은 최고의 사명"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만찬에 대한 비판을 반박하며, 두 사람이 정치적 동지임을 강조했다. 북한은 3일 강원도 원산...
올해 7월부터 노란우산공제의 납입한도가 연 1800만원으로 증가하고 분기별 300만원의 제한이 사라져 자영업자들이 더 유연하게 자금을 사용할...
최근 한 화물차 기사가 고가의 페라리와 사고를 내고 상대 차주의 배려에 감사하는 사연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그는 장애가 있는 상태에서 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