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음] 32년 언론의 길…김정걸 전 매일신문 상무이사 별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정걸 전 매일신문 상무이사
김정걸 전 매일신문 상무이사

김정걸 전 매일신문 상무이사가 10일 소천했다. 향년 83세. 고인은 경북고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69년 매일신문에 입사, 32년간 언론인의 길을 걸었다.

고인은 매일신문에서 사회 1,2부장, 편집부장, 정치부장 등 다양한 데스크를 거쳤으며 문화사업국장, 서울지사장과 상무이사로 제작국장, 총무국장을 역임했다.

▶김정걸(전 매일신문 상무)씨 10일 별세, 김경애씨 배우자상, 김호성·수연 씨 부친상, 정다은씨 시부상, 김정규씨 장인상. 빈소=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1호. 발인=12일(목) 오전 10시40분. 장지=성남시장례문화사업소.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 매매 요구에 대해 강하게 비판하며 역대 대통령들은 이런 요구를 받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고액 자산가 유출 관련 보도자료 논란에 대해 면밀한 데이터 검증을 지시하며, 대한상의는 사과문을 통해 통계의 정...
8일 오전 11시 33분,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해 소방당국이 국가동원령을 발령하고 대구, 대전, 울산 등 5개 시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