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군은 영상회의실에서 신한울 3, 4호기 건설사업 지역현안협의체 제2차 회의을 열었다고 16일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3월 발대식에 이은 후속 회의로 운영규정 개정(안)논의와 함께 2017년 지역주민이 요구한 18개 현안 사항과 2023년 환경영향평가 공청회 시 논의된 사항을 포함해 지역 현안 실무협의체 회의를 통해 도출된 최종 39개 안건을 단·중·장기 사업으로 분류했다.
이를 바탕으로 향후 각 추진 사업별 기관별 역할, 재원 등을 포함한 세부 추진계획을 결정할 계획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제2차 회의는 지역 현안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신한울 3, 4호기 건설사업과 관련한 39개 지역 현안을 조속히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김부겸 "대통령 관심에 대구시장 의지…TK신공항 추진, 훨씬 쉬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