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직지사복지재단 김천시가족센터(센터장 우성스님)는 지난 14일(토), 아버지역할지원사업 '우리 아빠는 슈퍼맨' 프로그램을 진행 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내 거주 중이면서 5~13세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 및 문화 활동을 제공해 아버지-자녀 간의 소통과 이해의 기회 제공 및 올바른 양육법을 제시함에 따라 아버지의 가정 내 역할을 재정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은 7~10세 자녀를 둔 아버지와 그 자녀를 대상으로 '아빠와 나는 감정 소통의 리더'라는 주제의 아버지교육과 도자기 핸드빌딩 체험이 진행됐다.
율곡동에서 참여한 이 모씨는 "아이와 함께 무언가를 만들면서 친밀감 향상과 소통의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좋았다"며 "기회가 된다면 한 번 더 참여하고 싶고, 앞으로 이런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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