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평생교육진흥원과 정신재활시설 비콘이 정신장애인 대상 자서전 쓰기 및 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신장애인의 자기 표현력을 키우고, 디지털 기기를 손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됐다. 디지털 환경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상황에 대한 안전 교육도 함께 실시된다.
참가 희망자는 비콘 홈페이지나 유선 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구시평생교육진흥원 관계자는 "정신장애인의 자기 표현 능력과 디지털 활용 능력은 생활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교육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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