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훈·박지안 결혼
2025년 6월 21일(토) 오후 2시
호텔인터불고 엑스코 2층 그랑파티오홀
사랑하는 엄마 아빠.
엄마와 아빠의 어리기만 한 딸이 어느새 이렇게 커서 결혼을 다 하게 됐어요.
결혼 준비를 하면서 두 분께 꼭 감사하고, 죄송하단 말 전하고 싶었어요.
철부지 딸이 결혼을 한다고 하니 자나 깨나 걱정하는 우리 엄마 아빠.
그래서 너무 많은 것을 줬음에도 불구하고, 부족하면 어쩌나 걱정하는 마음에 너무나도 감사했고, 이제야 날 누구보다 많이 아끼고 사랑한다는 걸 깨달아 미안했어요.
28년을 걱정만 시켜서 미안하고 그런 나를 항상 따뜻하게 감싸줘서 너무 고마워요.
이제 엄마의 따뜻함과 아빠의 유쾌함을 닮은, 나를 진정으로 아껴주는 사람을 만났으니 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 보여줄게요.
너무 걱정 말고 웃으면서 지켜봐줘요.
사랑해요.
※자료 제공은 ㈜고구마/고구마웨딩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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