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군, 산불 피해 농가 100곳에 '농어촌진흥기금' 특별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가 당 최대 1천만원 무이자 융자…운영 및 시설자금 활용 가능

의성군청 전경. 의성군 제공
의성군청 전경. 의성군 제공

의성군이 산불 피해 농가의 영농 재개를 돕고자 '2025년 농어촌진흥기금(융자) 특별지원' 사업 대상자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자금 지원에 나선다.

이번 특별지원은 개인 및 법인 당 최대 1천만원까지 무이자 및 2년 후 일시상환 조건으로 제공한다. 지원된 자금은 운영 및 시설자금 등 농업 경영 전반에 활용할 수 있다.

의성군은 산불 피해를 확인받은 의성군 내 농가(법인) 중 피해 농지가 지역에 있는 100곳을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했다.

또한 선정된 농가가 적기에 영농을 재개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자금을 집행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특별지원이 피해 농가의 경영 안정과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언석 국민의힘 의원이 원내대표직에서 사퇴하며 지난 1년을 '생존과 재건'의 시간으로 회상하고, 김천 시민들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 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 지역에 반도체 공장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으나, 양사는 이를 부인하며 관련 내용을 알지 못한다고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2030 청년들의 분노가 전국 대학가로 확산되며, 대구경북의 대학생들이 시국선언을 통해...
태국에서 한 남성이 기른 반려 원숭이가 그의 6세 손자를 공격해 숨지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공격받은 아이는 할아버지의 식료품점 근처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