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이 산불 피해 농가의 영농 재개를 돕고자 '2025년 농어촌진흥기금(융자) 특별지원' 사업 대상자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자금 지원에 나선다.
이번 특별지원은 개인 및 법인 당 최대 1천만원까지 무이자 및 2년 후 일시상환 조건으로 제공한다. 지원된 자금은 운영 및 시설자금 등 농업 경영 전반에 활용할 수 있다.
의성군은 산불 피해를 확인받은 의성군 내 농가(법인) 중 피해 농지가 지역에 있는 100곳을 지원 대상으로 최종 선정했다.
또한 선정된 농가가 적기에 영농을 재개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자금을 집행할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특별지원이 피해 농가의 경영 안정과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