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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목소리로 완성하는 청렴한 창녕교육, 방과후·늘봄학교 간담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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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 교육장이 20일 방과후·늘봄학교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창녕교육지원청 제공
이경희 교육장이 20일 방과후·늘봄학교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창녕교육지원청 제공

창녕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희)은 20일 행복이음터에서 관내 초·중 방과후학교 및 늘봄학교 외부 강사를 대상으로 「2025. 방과후 ·늘봄학교 외부 강사 청렴 공감 토크」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방과후·늘봄학교에 참여하고 있는 외부 강사들과 교육지원청 관계자 간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청렴하고 투명한 사업 운영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간담회에 참석한 외부 강사들은 자신이 담당하는 활동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현장에서 겪었던 어려움과 개선이 필요한 점 등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 또한, 2024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늘봄학교 운영에 관한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되어 강사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정책 이해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이경희 교육장은 "학생들의 잠재력과 소질 계발을 위해 현장에서 힘써주시는 외부 강사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이번 청렴 공감 토크를 통해 강사님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소통하는 귀중한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신뢰받는 창녕 방과후·늘봄학교 운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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