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은 지난 23일 병원 제1세미나실에서 2025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 제1차 원외 협의체 대표자 회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을 비롯해 지역책임의료기관, 필수의료 정부지정센터, 보건복지부 산하기관, 질병관리청, 소방안전본부, 시도 지원단, 지역 의료협회, 지역 보건·복지기관, 지역 언론협회, 사회복지단체, 필수보건의료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유관기관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 경과보고 ▷대구광역시 필수의료 현황 공유 ▷기관 간 협력 방안에 대한 열띤 논의가 이뤄졌다.
협의체 위원장인 양동헌 경북대병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필수보건의료 문제는 단일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극복하기 어려운 만큼, 지역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북대병원은 앞으로도 이러한 협력체계를 공고히 다져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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