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NOL 인터파크투어, 日 오키나와 테마파크 '정글리아' 국내 첫 티켓 판매 개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NOL 인터파크투어 제공
사진= NOL 인터파크투어 제공

NOL 인터파크투어가 일본 오키나와에 새롭게 조성된 대형 테마파크 '정글리아' 입장권 판매를 시작했다. 국내 온라인여행사(OTA) 가운데 정식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티켓을 제공하는 곳은 NOL 인터파크투어가 처음이다.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NOL 인터파크투어는 지난 24일부터 정글리아 티켓 판매를 개시했다. 정글리아는 다음달 25일 오키나와 북부 지역에서 문을 여는 초대형 테마파크다. 전체 부지 면적은 약 18만1천500평으로 축구장 25개에 달하는 규모다. 오키나와 인기 관광지인 츄라우미 수족관 인근에 위치한다.

테마파크는 '흥분과 호화로움, 파워 바캉스(Power Vacance)'를 콘셉트로 꾸며졌으며, 입구에는 얀바루국립공원의 생명력을 상징하는 인공 조형물이 설치돼 있다. 주요 시설로는 22종의 어트랙션이 포함돼 있으며, 에메랄드빛 바다와 정글을 조망할 수 있는 열기구, 공중 활강 체험인 집라인, 정글 탐험 차량 체험 등이 있다.

이와 함께 노천 스파 형태의 '인피니티 스파', 천연 온천 시설도 마련돼 있다.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휴식형 콘텐츠를 강조하며 가족 단위 여행객의 수요를 겨냥했다.

놀유니버스 관계자는 정글리아 티켓 판매를 통해 오키나와를 찾는 국내 여행객에게 새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대구 달성군 보궐선거 공모에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과 엄기연 여성위원장이 신청했으며, 김민수 최고위원은 불출마를 선언했다. 대구 ...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성과급 관련 발언에 강력 반발하며 항의 서한을 전달한 가운데, 삼성전자는 메모리 호황 덕분에...
경기 의왕시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부부가 숨지고 여러 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는 30일 오전 10시 30분경에 일어...
미국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만찬이 열린 호텔 인근에서 총격을 시도한 콜 토마스 앨런(31)은 범행 직전 무장 상태로 셀카를 찍었으며, 그는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