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베이비몬스터 1집 '드립' 발매 7개월 만 밀리언셀러 달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 YG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베이비몬스터. YG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베이비몬스터의 정규 1집 '드립'(DRIP)이 발매 약 7개월만에 판매량 100만장을 돌파했다.

28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드립'은 '드립'은 발매 첫 주 67만여장이 팔려나가며 전작 '베이비몬스터'(BABYMONS7ER) 대비 판매량이 약 1.7배 증가한 바 있다.

YG는 "음반 판매량은 코어 팬덤의 지표로 여겨지는 만큼, 베이비몬스터의 가파른 상승세를 실감하게 한다"며 "최근 열리는 첫 월드투어로 세계 각지에서 증명한 라이브 실력이 글로벌 팬덤 확장의 기폭제가 됐다"고 설명했다.

베이비몬스터는 다음 달 1일 신곡 '핫 소스'(HOT SAUCE)를 내고 9월 두 번째 싱글, 10월 미니앨범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8월 16일에는 일본 대규모 음악 축제 '서머소닉'에도 출연한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튜브 방송인 김어준은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 원인을 핵심 지지층 이탈로 분석하며, 친문계 인사들에 대한 여권 지지층 내부의 공격을 지...
SK하이닉스는 다음달 10일 미국 나스닥에 상장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최대 45조4천500억원 규모의 증권예탁증권(DR)을 발행할 계획이다...
창원의 모텔에서 발생한 중학생 살인사건과 관련하여 경찰의 초동 대응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으며, 피해 학생들은 즉...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