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274호]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보권 회계법인 하나로 사무장

김보권 회계법인
김보권 회계법인 '하나로' 사무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74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김보권 회계법인 '하나로' 사무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74번째 손길이 됐다.

성서·대명·수성지점이 있는 회계법인 '하나로'는 기업설립, 세무, 경영, 회생, 감사 및 회계 자문, 컨설팅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보권 사무장은 "이웃들과 사랑을 나누는 소중한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며, 앞으로도 따뜻한 정이 넘쳐나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귀한손길'은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 할 수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소폭 반등했으나 충청권에서 8.5%p 급락하며 대조적인 양상을 보였고, 대구·경북 지역은 4주 연속 상승세...
올해 7월 기준으로 국민연금을 받는 수급자 10명 중 7명이 월 60만원에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월 20만원 이상 40만원 미만 수급...
한 직장인이 13년간 모은 결혼자금 5억4천만원을 주식에 투자한 결과, 3억2천829만원의 손실을 보며 일상이 무너졌다는 사연이 온라인에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