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훈·이승희 결혼
점점 나 닮아가는 귀여운 우리 남편 기훈에게
처음엔 말 없고 조용한 네가 좋았는데 요즘엔 내가 뭐 말 꺼내기도 전에 먼저 얘기 꺼내는 네 모습 보면 웃음이 나.
예전엔 내가 혼자 말하고 오빠는 고개만 끄덕였는데 요즘엔 누가 더 수다스러운지 모를 때도 있더라. 그렇게 우리 성격도 조금씩 닮아가는 게 신기하고 고마워.
오빠는 나 따라 밝아지고 나는 오빠 따라 차분해지고. 서로를 닮아가는 만큼 앞으로도 천천히 재밌게 오랫동안 함께하자.
힘들고 어려울 때도 서로 의지하며 이겨내며 그렇게 살아가자.
사랑해 기훈!
※자료 제공은 ㈜고구마/고구마웨딩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더불어근저당이냐, 꼼수에 감탄" 국힘, 李대통령 부동산 거래 '총공세'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