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충남 금강 상류서 물놀이하다 실종된 4명 중 2명, 심정지 상태로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경찰 이미지. 매일신문 DB.

9일 충남 금산군 금강 상류에서 물놀이하다 실종된 20대 4명 중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수색작업 중 오후 8시 46분쯤과 오후 9시 4분쯤 실종자 4명 중 2명이 차례로 발견됐다. 2명은 모두 심정지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이날 오후 6시 19분쯤 금산군 천내리 금강 상류 인근에서 물놀이하던 20대 중 4명이 실종됐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대전에서 친구들과 물놀이하러 온 A(23)군은 화장실을 다녀온 뒤 친구들이 사라져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야간 수색을 위해 조명차와 구조 보트, 헬기 등 장비 100대와 수색 인력 100여명을 투입해 야간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