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275호]"어려운 환경에도 꿈을 잃지 않도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기태 빵장수 달서본점 대표

박기태 빵장수 달서본점 대표(우)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박기태 빵장수 달서본점 대표(우)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75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박기태 빵장수 달서본점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75번째 손길이 됐다.

대구 달서구 구마로에 있는 '빵장수 달서본점' 대표인 박기태 달구벌 명인은 "할머니 손에서 자라면서 어려운 가정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은 결과 이 자리에 오게 됐다"며 "지역사회 어려운 아이들을 보면 나의 옛 모습이 겹쳐져 아이들이 배고픔을 이겨내고 건강하고 활기차게 학업을 마칠 수 있도록 미래를 지원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9일 광주경찰청장과의 면담이 무산되자 경찰의 증거 인멸 및 사건 축소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며, 경찰의 태도가 장윤기 ...
정부의 '호남 반도체 투자' 발표 이후 대구경북 지역에서 'TK 패싱'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민선 9기 대구시와 경북도가 경제 회복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23)가 경찰 조사 중 아버지인 장 모 경감과 세 차례 접견한 사실이 밝혀져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팀이 유착 의혹...
서유럽에서 시작된 폭염이 중부 유럽으로 확산되며 런던 지하철의 객실 온도가 40도에 달하는 상황이 발생했고, 정부는 시민들에게 이동 경로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