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275호]"어려운 환경에도 꿈을 잃지 않도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기태 빵장수 달서본점 대표

박기태 빵장수 달서본점 대표(우)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박기태 빵장수 달서본점 대표(우)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75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박기태 빵장수 달서본점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75번째 손길이 됐다.

대구 달서구 구마로에 있는 '빵장수 달서본점' 대표인 박기태 달구벌 명인은 "할머니 손에서 자라면서 어려운 가정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은 결과 이 자리에 오게 됐다"며 "지역사회 어려운 아이들을 보면 나의 옛 모습이 겹쳐져 아이들이 배고픔을 이겨내고 건강하고 활기차게 학업을 마칠 수 있도록 미래를 지원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국민 배당금' 제도를 제안한 여파로 코스피가 급락하자 청와대는 그의 발언이 개인 의견에 불과하다고 선을 그었다. ...
오는 21일 총파업을 예고한 삼성전자 노사가 중앙노동위원회 조정 회의에서도 성과급 문제에 대한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으며, 노조는 영업이익...
호르무즈 해협에서 HMM 나무호가 외부 공격으로 피격된 사건에 대해 진보진영에서 미국의 소행이라는 음모론이 제기되었으며, 이 주장에 대해 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전승절 열병식에서 급격히 노화된 모습으로 건강 이상설에 휘말린 가운데, 미국과 이란의 위태로운 휴전 상황 속..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