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법원 다음달 8일까지 휴정…구속공판 등 긴급처리 재판 열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지법,대구고법 현판. 매일신문DB
대구지법,대구고법 현판. 매일신문DB

대구고등법원과 대구지방법원이 28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2주간 휴정한다.

당사자, 증인 등이 무더위 법정에 나오는 불편을 해소하고 변호사, 검사 등 하계휴가를 위해서다.

휴정 기간 민사, 가사, 행정사건의 변론기일, 변론준비기일, 조정·화해기일, 형사사건 중 불구속 사건의 공판기일 등 대부분의 재판은 열리지 않는다.

다만 민사, 가사, 행정사건의 가압류·가처분 심문기일, 형사사건의 구속 공판기일 등 긴급한 처리가 필요하거나 인권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형사사건은 열린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사법부 압박 논란을 지적하며 보수 진영의 연대를 강조했다. 그는 이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해 마인드...
30대에 조기 은퇴한 '파이어족' 투자자 부부가 7억원의 순자산을 비상금, 배당 수익용, 장기 투자용으로 나누어 생활비와 노후 자금을 확보하...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달서구의회의원선거 후보자 A씨가 고발되었으며, 3천583만원의 지출 내역을 증빙하지 않은 혐의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