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법원 다음달 8일까지 휴정…구속공판 등 긴급처리 재판 열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법,대구고법 현판. 매일신문DB
대구지법,대구고법 현판. 매일신문DB

대구고등법원과 대구지방법원이 28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2주간 휴정한다.

당사자, 증인 등이 무더위 법정에 나오는 불편을 해소하고 변호사, 검사 등 하계휴가를 위해서다.

휴정 기간 민사, 가사, 행정사건의 변론기일, 변론준비기일, 조정·화해기일, 형사사건 중 불구속 사건의 공판기일 등 대부분의 재판은 열리지 않는다.

다만 민사, 가사, 행정사건의 가압류·가처분 심문기일, 형사사건의 구속 공판기일 등 긴급한 처리가 필요하거나 인권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형사사건은 열린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