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시립도서관, "초등생 방과 후 돌봄 공백 해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 지원받아 '함께 키우는 작은도서관 돌봄 사업' 운영해
LH콩깍지 작은도서관, 독서·놀이로 안전한 방과 후 환경 제공

안동시립도서관 돌봄 사업
안동시립도서관 돌봄 사업

안동시립도서관이 경북도의 지원을 받아 운영 중인 '함께 키우는 작은도서관 돌봄사업'이 초등학생들의 방과 후 돌봄 공백을 채우며 학부모와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송현동 LH콩깍지 작은도서관(휴먼시아3단지아파트 내)에서 진행되며,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8일까지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8월 11일부터 12월 26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하반기 돌봄 프로그램은 매주 월·수·금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주 3회, 하루 4시간씩 운영된다.

이 중 2시간은 전문 독서 강사가 지도하는 책놀이·독서논술·전래놀이·그림책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독서문화 활동으로 채워진다.

참여 인원은 20명 내외이며, 신청은 LH콩깍지 작은도서관 방문 또는 안동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담당자 이메일(purple1749@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안동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부모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아동들에게는 안전하고 유익한 공간을 제공하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돌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시립도서관 돌봄 사업
안동시립도서관 돌봄 사업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