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새마을교통봉사대 김천시지대(지대장 김동배)가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억하고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차량용 태극기 달아주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새마을교통봉사대 김천시지대 회원들은 지역 내 차량 통행이 많은 김천역과 이마트사거리, 김천구미역, 김천의료원 사거리, 김천버스터미널 등에서 택시와 일반 승용차 등에 태극기를 달아주었다.
김동배 새마을교통봉사대 김천시지대장은 "광복절은 순국선열들의 희생으로 광복의 기쁨을 맞이한 아주 뜻깊은 날"이라며 "태극기 달기 실천을 통해 우리 시민들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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