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장연 탑승 시위…서울 4호선 명동역 무정차 통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회원들이 지난 4월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서 제62차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 회원들이 지난 4월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서 제62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시위를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시위로 지하철 4호선 명동역에서 열차가 양방향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

전장연은 18일 오전 7시 30분부터 명동역 플랫폼에서 탑승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교통공사는 "특정 장애인 단체의 지하철 타기 불법 시위로 명동역 상하선 무정차 통과 중"이라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