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의 매력에 푹 빠진 소녀 박하진(루빈스타인 테이비 증후군)양은 매일 춤을 추며 댄서로서의 꿈을 키워나가고 있다.
하진이는 유전자 돌연변이로 인한 희귀질환을 앓고 있어 남들보다 작은 키에 짧은 팔과 다리, 휜 척추, 발달 장애를 가지고 있다. 17세의 나이에 찾아온 사춘기와 휘어진 척추, 멈추지 않는 식욕 때문에 가족들의 걱정은 이만저만이 아니다.
가족들은 하진이의 꿈을 응원하면서도 춤을 출수록 척추에 무리가 갈까 봐 걱정이 앞선다. 공연을 앞두고 춤 연습에 더욱 매진하는 하진이의 모습에 가족들의 걱정은 더 깊어진다. 하진이는 가족들의 응원을 받으면서 앞으로 댄서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도전의 아이콘 춘봉 씨가 이번에는 영국의 배리어 프리(Barrier free) 문화를 경험해봤다. 대중교통을 이용해 관광지를 둘러보기로 한 춘봉 씨는 보행자의 접근성을 위해 설치된 무턱 보도를 비롯해 교통 약자가 편하도록 휠체어 슬로프가 설치된 영국의 공식 택시와 버스. 그리고 비장애인과 함께 앉을 수 있도록 장애인석이 마련된 지하철로 영국 곳곳을 둘러봤다. 장애인이 일상을 즐길 수 있도록 정착된 영국의 배리어 프리의 편리함에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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