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화본마을 내 '엄마아빠 어렸을적에' 박물관에서 오는 20일부터 10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다채로운 전시가 열린다.
이번 전시는 회화, 조각, 설치, 도자기, 판화, 미술치료 등 다양한 장르의 작가들로 구성된 단체 일크(ILK)미술협회 기획초대전으로,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지속전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20일에는 대구와 부산, 서울, 독일, 미국 등에서 활동 중인 김대일, 레기나 보데, 박미정, 박숙현, 심영숙, 윤윤자, 최수남 작가가 '시간여행'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이어 ▷9월 27일 정희윤 ▷10월 4일 김현희 ▷10월 11일 유지연 ▷10월 18일 조정숙 ▷10월 25일 김형표 등 작가들의 릴레이 개인전이 열릴 예정이다.
전시 기간 중 매주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는 작가와 함께 하는 무료 예술 체험이 진행된다.
전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054-382-3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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