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 "대통령실은 대법원장 거취에 대해 논의한 바 없고, 앞으로도 논의할 계획이 없다"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 여당의 대법원장 사퇴 요구에 대통령실이 동조했다는 논란과 관련, "대통령실은 대법원장 거취에 대해 논의한 바 없고, 앞으로도 논의할 계획이 없다"고 주장. 전형적인 치고 빠지기식 말장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삼권분립이 거추장스럽다면 이재명 대통령도 개헌을 해서 대통령 겸 대법원장 겸 민주당 총재를 맡으면 될 일"이라고 비꼬아 비판. 그럴 마음 굴뚝같을지도 모를 일.

○…통일부, 북한을 탈출한 사람이란 의미의 '탈북민'을 '북향민(北鄕民)'으로 바꾸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북한 탈출'이란 의미를 희석시키려는 의도로 보이는데 김정은 비위 맞추느라 참 애도 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지명자를 겨냥해 '보좌진 갑질' 의혹을 제기하며, 유학 중인 자녀의 공항 픽업을 시켰다는 추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한 '2026년 경제계 신년인사회'에서 한국 경제계는 '민‧관‧정이 하나 돼, 경제 재도약에 힘을 모으자'는 결의를 다졌...
방송인 박나래 씨의 전 매니저들이 직장 내 괴롭힘을 주장하며 고용노동청에 진정을 제기한 가운데, 이들은 박 씨가 차량 내에서 원치 않는 상황...
그룹 아이브의 멤버 장원영이 홍콩에 대한 발언으로 중국 누리꾼들로부터 비난을 받으며, '#IVEGetOutofChina' 해시태그가 등장하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