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 여당의 대법원장 사퇴 요구에 대통령실이 동조했다는 논란과 관련, "대통령실은 대법원장 거취에 대해 논의한 바 없고, 앞으로도 논의할 계획이 없다"고 주장. 전형적인 치고 빠지기식 말장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삼권분립이 거추장스럽다면 이재명 대통령도 개헌을 해서 대통령 겸 대법원장 겸 민주당 총재를 맡으면 될 일"이라고 비꼬아 비판. 그럴 마음 굴뚝같을지도 모를 일.
○…통일부, 북한을 탈출한 사람이란 의미의 '탈북민'을 '북향민(北鄕民)'으로 바꾸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북한 탈출'이란 의미를 희석시키려는 의도로 보이는데 김정은 비위 맞추느라 참 애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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