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페이스북으로 김태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의 새 책 홍보에 나섰다.
지난 2일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책을 역시 페이스북으로 추천하고 2번째 사례다.
SNS 홍보로 힘을 실어준 2권의 책 모두 자신을 다뤘다는 게 공통점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오전 11시 2분쯤 페이스북에 김태선 의원과 함께 서서 김태선 의원이 펴낸 책 '이재명 수행일기'를 살펴보는 사진을 공유, "당 대표에서 대선 후보, 대통령이 되기까지 저의 곁을 그림자처럼 지키며 동고동락해 온 김태선 의원님이 책을 펴냈다"면서 "함께 걸어온 길의 의미와 순간들을 이 책으로 다시금 확인한다.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한다"고 적었다.
김태선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지난 대선 후보 시기 수행실장을 맡아 지근거리에서 본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수행실장 관찰일기'를 페이스북에 연재(총 15편)한 바 있다. 이게 그대로 책 소재도 된 셈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일 오후 3시 18분쯤에는 페이스북에 천준호 의원이 펴낸 책 '이재명의 시간'의 2쇄 발간 소식을 공유, "지난 3년 간 민주당 지도부에서 호흡을 맞추며 가장 가까이서 함께 한 천준호 의원님의 책이다. 깊이 있는 시각과 생생한 경험이 담겨 있어 분명 재미있게 읽히리라 생각한다. 자신 있게 권해드린다"고 추천했다.





























댓글 많은 뉴스
마야기억돌봄학교, 어버이날 맞아 '웃음 가득' 감사 행사 개최
"길고양이·유기견 입양하면 최대 25만원 지원"…정원오, 공약 발표
추경호, '대구 교통 대개조' 공약 발표… "4호선 모노레일로 변경"
"엄마, 먼저 갈게" 마지막 말…주왕산 실종 초등생 끝내 숨진 채 발견
지선 앞 한일 정상 안동서 조우 전망에 미묘한 '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