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주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화양읍 신봉~교촌도로 확장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공사는 기존 노후화된 도로를 전면 개선, 지역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교통안전을 크게 향상시켰다. 특히 도로폭 확장과 고품질 아스콘 포장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공사는 총 사업비 2억5천만원을 투입, 지난 3월 12일 착공해 지난 5일 완공된 것으로, 총 연장 185m 구간에 폭 5.5m로 아스콘 포장을 실시했다. 이로써 기존 협소하고 노후화된 도로가 넓고 쾌적한 도로로 탈바꿈하게 됐다.
이번 도로 개선사업으로 대형차량 통행이 원활해지고 보행자 안전도 한층 강화돼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우천 시에도 안전한 통행이 가능해져 사계절 내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로환경이 조성됐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낙후된 도로시설을 체계적으로 개선, 군민의 교통편의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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