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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마라톤] 안동 밝은세상지역아동센터, 대회 동참… '희망과 동행'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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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심 배워

2025 안동마라톤대회에 밝은세상지역아동센터가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권광택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과 김창현 안동시의원이 이들을 격려했다. 전종훈 기자
2025 안동마라톤대회에 밝은세상지역아동센터가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권광택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과 김창현 안동시의원이 이들을 격려했다. 전종훈 기자

2025 안동마라톤대회에 밝은세상지역아동센터가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대회에는 센터 직원과 아이들, 학부모, 안동하회로타리, 봉사자 등 60여 명이 참가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센터는 이번 참여를 통해 아이들이 희망과 봉사정신을 배우고, 공동체와 함께 달린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부여했다.

이은경 센터장은 "달리기가 힘들고 어려운 점이 있었지만 서로 손을 잡고 함께 뛰며 이타적인 마음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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