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안동마라톤대회에 밝은세상지역아동센터가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대회에는 센터 직원과 아이들, 학부모, 안동하회로타리, 봉사자 등 60여 명이 참가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센터는 이번 참여를 통해 아이들이 희망과 봉사정신을 배우고, 공동체와 함께 달린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부여했다.
이은경 센터장은 "달리기가 힘들고 어려운 점이 있었지만 서로 손을 잡고 함께 뛰며 이타적인 마음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이타심 배워
2025 안동마라톤대회에 밝은세상지역아동센터가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대회에는 센터 직원과 아이들, 학부모, 안동하회로타리, 봉사자 등 60여 명이 참가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센터는 이번 참여를 통해 아이들이 희망과 봉사정신을 배우고, 공동체와 함께 달린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부여했다.
이은경 센터장은 "달리기가 힘들고 어려운 점이 있었지만 서로 손을 잡고 함께 뛰며 이타적인 마음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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