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포항시지회(회장 김유성)는 지난달 30일 포항시 북구 창포동 마장지공원 일대에서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을 개최하고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캠페인에 참여한 포항시지회 임원과 회원 등 40여 명은 마장지 주변 환경 정비와 태극기 교체 작업을 진행했다.
이날 황찬규 포항시의원과 정인용 우창동장도 현장을 방문해 회원들을 격려했다.
김유성 회장은 "깨끗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솔선수범해 주신 모든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홍준표 "대구에 김부겸 바람…TK신공항 완공시킬 사람 뽑아야"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