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9개 간호대학, 젊은 세대 심뇌혈관질환 예방 앞장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에 참여한 대구시청 관계자와 지역 9개 대학 간호대 학생들. 대구시 제공.

대구시와 지역 내 9개 대학교 간호대학이 함께 10월 말까지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대구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의 주요 메시지는 '20대부터 꾸준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관리로 우리 모두 건강 동행!'으로, 젊은 세대를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건강관리의 필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학교별 특성에 맞게 교내 각종 행사 등과 연계해 진행 중이며 대학생과 교직원 3천여 명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강연숙 대구광역시 건강증진과장은 "심뇌혈관질환은 작은 생활습관 개선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젊은 세대부터 올바른 건강 습관을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보수 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서 다문화가족 우대제도 문제를 공감하며 개선 가능성을 시사했으나, 자신의 지지층과...
2026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이 30일부터 31일까지 경북 김천에서 개최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김천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토교...
삼성전자 직원 A씨는 10년간 부동산, 주식, 가상자산 투자로 90억원의 자산을 축적했으나, 외로움과 불안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사연...
일본 정부는 모든 국민에게 최소 3일분의 식량과 물을 비축할 것을 긴급 요청하며 재난 대비를 강화할 방침이다. 호소노 고시 방재담당상은 난카..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