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9개 간호대학, 젊은 세대 심뇌혈관질환 예방 앞장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에 참여한 대구시청 관계자와 지역 9개 대학 간호대 학생들. 대구시 제공.

대구시와 지역 내 9개 대학교 간호대학이 함께 10월 말까지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대구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의 주요 메시지는 '20대부터 꾸준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관리로 우리 모두 건강 동행!'으로, 젊은 세대를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건강관리의 필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학교별 특성에 맞게 교내 각종 행사 등과 연계해 진행 중이며 대학생과 교직원 3천여 명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강연숙 대구광역시 건강증진과장은 "심뇌혈관질환은 작은 생활습관 개선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젊은 세대부터 올바른 건강 습관을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민의힘 내에서 배현진 의원과 양향자 최고위원에 대한 윤리위원회 제소 요구가 제기되었으며, 이들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에 대한 비판적...
정부는 전기차와 2차전지 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2029년까지 2,800억원을 투입하는 지원책을 마련하고, K-배터리 경쟁력 강화를 위한 ...
대구의 한 주택에서 여성 A씨와 영유아 B군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 중인 가운데, A씨가 극단적 선택을 한 정황이 있는 것으로 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