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시 계속되는 야적장 화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9 구급대. 매일신문DB
119 구급대. 매일신문DB

경북 경산시에 있는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나 작업자 1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9일 오후 2시 22분쯤 경산시 압량읍에 있는 한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발생 1시간 후 불길은 잡혔으나, 야적장 관계자 1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피해자는 얼굴 등 전신 2도 화상을 입은 것으로 추정됐다. 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가 집계 중이다.

한편 경산 내 야적장 화재는 해마다 이어지고 있다. 지난 2022년 경산 소재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나 인근 공장 10개를 전소시킨 바 있다. 지난해에는 폐고철 야적장에서 불이 나 4시간 동안 고철 10여 톤을 태운 바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부인 김혜경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한 성남시 아파트를 29억원에 매물로 내놓았으며, 이는 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를 보여주기...
코스피 지수가 6000선을 돌파한 가운데, 단기 과열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며 일부 증권가는 8000까지 전망하고 있다. 개인투자자들은 하락 ...
최근 서울 강남에서 술에 취한 승객에게 요금을 요구한 택시기사 A씨가 폭행을 당해 입원 치료 중이며, 가해자는 경찰에 붙잡혔으나 A씨는 진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