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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땅 독도 가치 되새기자"…대구시교육청, '독도 사랑의 날' 행사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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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에 대한 관심·사랑 되새기고자 마련
독도 사랑 결의대회·독도 전시회 등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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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은 '독도의 날'을 하루 앞두고 24일 시교육청 본관 앞에서 '독도 사랑의 날' 행사를 펼쳤다. 동관 로비에서 진행된 '찾아가는 독도전시회' 모습. 대구시교육청 제공

대구시교육청은 '독도의 날'을 하루 앞두고 24일 시교육청 본관 앞에서 '독도 사랑의 날'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독도의 날은 1900년 10월 25일 고종황제가 대한제국 칙령 제41호로 독도를 울릉도 부속 섬으로 명시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됐다. 이번 행사는 우리땅 독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은희 교육감을 비롯한 50여 명의 교육청 직원들이 모여 우리 땅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제고와 수호 의지를 담아 '대한민국 교육수도 대구' 표지석 앞에 모여 '독도 사랑 결의 대회'를 가졌다.

또 24일 전 직원이 교육청 방문자들에게 독도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심어주고자 독도 사랑 티셔츠를 입고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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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은 '독도의 날'을 하루 앞두고 24일 시교육청 본관 앞에서 '독도 사랑의 날' 행사를 펼쳤다. 교육청 독도 마스코트 '한돌이'. 대구시교육청 제공

이 외에도 우리 땅 독도에 대한 바른 이해와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는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시교육청은 20~24일 동관 1층 로비에서 '찾아가는 독도전시회'를, 31일까지 초·중·고 학생 대상 교육청 독도 마스코트 '한돌이'와 함께하는 미션 해결 활동 '독도사랑 실천 이벤트'를 진행한다.

강은희 교육감은 "독도의 날 행사를 통해 직원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독도의 날을 맞아 다시 한번 독도의 역사적, 지리적, 환경적 가치를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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