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훈 개혁신당 수석대변인, "나라 전체가 '이재명 로펌'의 분점처럼 보인다. 국민 세금이 사실상 대통령의 변호사비로 쓰이고 있다"고 비판. 이재명 변호인 출신이 국회와 정부 요직에 13명이나 된다지.
○…조용술 국민의힘 대변인, 대통령실 고위공직자 30명 중 절반 가까이는 다주택자, 20명이 토지거래허가제 지역내에 주택 보유 중이라고 비판. 모두 대출 없이, 갭투자 않고 돈 모아서 집값 내렸을 때 샀겠지.
○…민중기 특검 팀, "박노수 변호사와 김경호 변호사가 특검보로 임명됐다"면서 "향후 공소 유지(재판) 등을 염두에 둔 인사"라고 설명. 해체하거나 수사받아야 할 집단이 아직도 설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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