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호산고 조정팀, 제106회 전국체전 은메달·동메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다인(3학년) 선수 은메달·동메달 2관왕
학교의 전폭적 지원, 헌신적인 코치진 역할

왼쪽부터 김형구 장학사, 김태훈 감독, 남다인 선수, 박유성 코치. 호산고 제공
왼쪽부터 김형구 장학사, 김태훈 감독, 남다인 선수, 박유성 코치. 호산고 제공

대구 호산고(교장 권영만) 조정팀이 부산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대구 대표로 출전, 은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다인(3학년) 선수는 여고부 싱글스컬 종목에서 은메달을 차지했으며, 경량급 더블스컬 경기에서도 이지민(1학년) 선수와 짝을 이뤄 동메달을 따냈다.

김태훈 감독과 박유성 코치의 과학적인 훈련방식과 전략도 빛을 발했다. 두 코치진은 레이스 후반부에서 폭발적인 힘을 발휘하도록 작전을 펼친 것이 주효했다. 김 감독은 운동생리학 박사 출신이며, 박 코치는 실업팀 선수 출신이다.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은 권영만 교장은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선수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돕는 것이 학교의 사명"이라며 "조정팀이 자랑스럽고, 대견하다"고 격려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AI 국민배당금 구상을 옹호하며 늘어난 세수를 국민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라고 주장한 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
삼성전자는 반도체 노조의 총파업 예고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량 축소를 검토하며 비상 관리 체제에 돌입했다.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6월 7일까...
가수 이승환 씨가 김장호 구미시장에 대한 항소 절차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김 시장의 사과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씨는 공연 대관 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