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놀유니버스, '월요라이브' 시즌5 10일 첫 방송…공연계 토크쇼로 소통 이어간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놀유니버스 제공
사진= 놀유니버스 제공

놀유니버스가 오는 10일부터 공연 토크쇼 '월요라이브' 시즌5 방송을 시작한다.

'월요라이브'는 공연 출연진이 무대 비하인드와 감상 포인트를 전하고 주요 넘버를 라이브로 선보이는 토크 콘서트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0년 첫 방송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145편의 뮤지컬과 연극 작품을 다뤘다.

시즌5는 매달 두 번째와 네 번째 월요일 오후 7시에 NOL 및 NOL 티켓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진행은 뮤지컬 배우 조형균이 맡는다.

첫 회에서는 최근 개막한 뮤지컬 '데스노트' 특집이 마련된다. 김민석, 산들, 장은아, 임정모, 케이 등 주요 출연진이 출연해 작품과 관련된 이야기와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놀유니버스는 그동안 공연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온라인 콘텐츠 제작을 지속해왔다. 이번 시즌도 공연계와 관객을 연결하는 소통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