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성대-딥트리, 산학협력 거버넌스 구축 협약 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산학협력·평생교육·디지털역량 강화 중심 지속 협력 약속
협약 체결, 대구RISE사업 기반 산학협력 강화

수성대와 딥트리 양 측 관계자들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성대 제공
수성대와 딥트리 양 측 관계자들이 협약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성대 제공

수성대학교(총장 김선순)는 딥트리(대표 이체은)와 함께 최근 수성대 본관에서 산학협력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구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사업(대구RISE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대구RISE사업은 지역 산업 생태계와 교육 혁신을 동시에 견인할 수 있는 모범적인 산학협력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평생교육과정 개발, 운영 및 공동 연구개발 활성화 등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딥트리 이체은 대표와 수성대 김건우 부총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대구형 지·산·학 연계 대학교육 혁신 추진 ▷취·창업 준비 평생교육 과정 개발 및 운영 협력 ▷교양중심 평생교육 과정 개발 및 운영 협력 ▷디지털역량 강화 평생교육 과정 개발 및 운영 협력 ▷정주여건 개선 및 지역사회 혁신을 위한 공동 노력 등의 협력 과제를 논의했다.

김건우 수성대 부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산업과 교육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미래 인재 양성과 지역 발전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체은 딥트리 대표는 "산학협력을 통해 기업의 기술력과 대학의 교육 역량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