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치러진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대구 지역 1교시 국어 영역 결시율이 지난해보다 소폭 줄어든 7.18%로 나타났다.
대구시교육청은 지역 수능 1교시 지원자 2만5천363명 가운데 응시자가 2만3천541명으로 이같은 결시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올해 1교시 결시율은 전년 1교시 결시율(2만4천264명 중 2만2천374명 응시·7.79%)보다 0.6%포인트(p) 줄었다.
2교시 수학 영역 결시율은 7.19%로, 지난해 7.72% 보다 0.53%p 줄었다. 총 1천777명이 결시했고, 작년 대비 49명 감소했다.
3교시 영어 영역에서도 0.77%p 떨어진 7.69%로 나타났다. 결시자는 총 1천939명이다.
한편, 올해 대구 지역 수능은 전년보다 1천148명 많은 2만5천494명이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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