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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예술의 교차점…대구 다원예술제 DIPAP, 19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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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대상 인공지능 음악 창작 체험 워크숍 개최
공연음악·무용 등 공연예술-AI 융합 사례 공유도
관객 참여형 콘서트 뮤지컬 '보이는 라디오' 상연

콘서트 뮤지컬
'제4회 대구 다원예술제 DIPAP' 포스터. 꿈꾸는씨어터 제공

남구 대명동 꿈꾸는씨어터에서 오는 19일(수)부터 22일(토)까지 4일간 '제4회 대구 다원예술제 DIPAP'를 개최한다.

이번 예술제는 꿈꾸는씨어터가 주최·주관하는 공연예술제로, 올해는 워크숍·포럼·GV(관객과의 대화)·초청작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첫날인 19일에는 미래세대를 위한 다원예술 체험 프로그램 '인공지능(AI)과 함께라면 나도 싱어송라이터' 워크숍이 진행된다. 강연과 창작 체험, 창작물 나눔 등으로 구성된 이번 워크숍은 초등학생 3~6학년 및 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같은 날 열리는 'DIPAP GV' 프로그램에서는 대구의 다원예술공연 제작자들이 참여하는 '대구 IN 다원예술공연 도전 스토리'를 주제로 아프리카음악그룹 원따나라의 '아트필름O' 제작 과정과 스트리트댄스그룹 아트지의 기술 융합 콘텐츠 사례를 공유한다.

2일차인 20일에는 '인공지능(AI) 공연예술 활용 접근'을 주제로 한 '2025 디팝 포럼'이 열린다. 강선구 스트리트댄서와 이동욱 작곡가(계명문화대 공연음악학부 겸임교수)가 발제자로 참여해 무용과 공연음악 창작 등 공연예술과 인공지능(AI)의 융합 사례를 살펴보고 논의한다.

1·2일차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콘서트 뮤지컬 '보이는 라디오 진심 - 낭만여행 편' 포스터

21~22일에는 공식 초청작 콘서트 뮤지컬 '보이는 라디오 진심 - 낭만여행 편'이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콘서트와 뮤지컬을 결합한 대표 시리즈로, 관객 참여형 스토리텔링이 특징이다. 낭만 여행을 주제로 사연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을밤의 감성과 추억을 전하는 무대를 선사한다. 현악 8중주와 라이브섹션이 더해진 음악을 바탕으로 12명의 배우들이 열정적인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공연 예매는 NOL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문의 010-2677-7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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