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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문예회관, 대구–호치민 '국제예술교류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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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5일(화)부터 30일(일)까지…대구문화예술회관 1~13 전시실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문화예술회관이 오는 11월 25일(화)부터 30일(일)까지 '2025 대구예술제 특별기획전시 & 대구·호치민 국제예술교류'를 대구문화예술회관 1~13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5년 대구예술제 특별기획 전시 및 대구와 호치민 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작품을 선보이는 문화 행사다. 개막식은 25일(화) 오후 3시 중정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 주제는 '행복한 예술로의 초대, 대구의 힘, 예술로 하나되다'로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출품됐다. 특히 베트남 작가들의 협업과 교류가 포함된 작품들도 선보여 국제 예술 네트워크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준다.

전시에는 대구문화예술회관을 비롯해 대구미술협회, 대구경북건축가회, 대구사진작가협회, 대구문인협회, 대구연극협회, 대구국악협회, 대구무용협회, 대구명인협의회, K뷰티인협회 등 지역 예술단체가 대거 참여한다. 베트남 호치민 측에서도 여러 예술 단체와 작가들이 참여해 국제전의 형식을 갖췄다. 전시는 회화·조각·공예 등 장르별로 구성돼, 관람객들은 1~13전시실을 이동하며 폭넓은 작품 세계를 만날 수 있다.

2025 대구예술제 특별기획전시 & 대구·호치민 국제예술교류' 개막식은 25일(화) 오후 3시 중정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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