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신협과 아름다운가게 대구 동구점은 19일 아름다운 가게 대구 동구점에서 '아름다운 하루' 행사를 개최했다.
올 해 7년째인 이날 행사는 아름다운가게 동구점과 팔공신협 본점에서 열렸으며, 임희진 아름다운가게 본부장, 전영호 팔공신협 이사장과 신협 두손모아봉사단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아름다운 하루'는 팔공신협 임직원과 조합원이 기증한 물품을 판매하고 기부하는 행사다. 이는 단순 기부를 넘어, 물품 재사용을 통해 환경 보호와 경제적 가치 창출을 실천하는 나눔의 선순환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팔공신협 전영호 이사장은 "7년이라는 시간 동안 변함없이 나눔에 동참해주신 조합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팔공신협은 나눔과 순환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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