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청 김다미와 전아인, 스쿼시 국가대표 선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가대표 선발전서 남녀 각 6명 태극마크
김다미와 전아인, 내년 아시안게임 출전

대구시청 스쿼시팀의 전아인, 최명수 감독, 김다미(왼쪽부터). 대구스쿼시연맹 제공
대구시청 스쿼시팀의 전아인, 최명수 감독, 김다미(왼쪽부터). 대구스쿼시연맹 제공

대구시청 스쿼시팀의 김다미와 전아인이 태극마크를 단다.

김다미와 전아인은 최근 경북 김천스쿼시장에서 열린 '2026 스쿼시 국가대표 선발전'에 참가해 국가대표로 뽑혔다. 이번 대회에선 조별리그와 토너먼트, 순위전을 각각 치르면서 남녀 각 6명을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했다.

김다미와 전아인은 고교 졸업 후 대구시체육회 실업팀 선수로 입단, 선수 생활을 이어왔다. 2024년에는 국가대표로 뽑히지 못했으나 이번 선발전에서 태극마크를 달아 내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게 됐다.

이들을 지도한 최명수 감독은 "전국체전이 끝나고 체력이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감사한다"며 "스쿼시는 내년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서 정식 종목이다. 이들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월 1일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하는 공휴일법 개정안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통과되었으며, 이는 모든 노동자가 이 날을 쉴 수 있도록...
중동 사태의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이 커지자 정부는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를 의무화하고 국민의 동참을 호소하고 있으며, 기후부는 에너...
인천지법은 학교폭력으로 징계를 받은 A군의 처분 취소 소송을 기각하며, 그의 성적 언행이 피해 학생들의 성적 자기결정권을 침해했다고 판결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