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통일대구광역시협의회(회장 김 석)는 20일,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회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민족통일대구광역시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서 민간통일운동 부문 유공회원에게 표창하고 고신대학교 주승현 박사를 초청하여 '최근 북한 정세와 한반도 평화 전략'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김석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1년 동안 교육,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민간통일운동을 위해 봉사한 회원들을 격려하고 남과 북의 단절된 관계 속에서도 남북의 경계를 넘어 서로 공감하고 손잡을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민간에서 솔선수범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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