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유산돌봄센터(사단법인 공산문화유산연구원)가 국가유산청의 '2025년 지역문화유산돌봄센터 평가'에서 우수단체로 'S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광역시·도 지역문화유산돌봄센터 25곳을 대상으로 효율적・체계적인 사업 운영과 돌봄활동 수행 등을 살폈다. 우수단체에 선정된 대구문화유산돌봄센터는 지난 19일 열린 '국가유산돌봄사업 합동 연수회'에서 국가유산청장 표창을 받았다.
한편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운용되는 국가유산돌봄사업은 상시적 예방관리 사업이다. 대구문화유산돌봄센터는 국가유산 현장 383개소에서 주기적 점검을 진행하고, 경미한 손상에 대한 조치와 환경 관리 등 선제·예방적 보호 활동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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