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근대 대구 섬유산업 살펴보는 시간…대구근대역사관, 특별기획전 연계 특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1월 26일 오후 2시 2층 문화강좌실

대구근대역사관이 '대구 도심 공장굴뚝, 기계소리-근대 대구 섬유 읽기' 특별기획전과 연계해, 오는 26일 오후 2시 2층 문화강좌실에서 열린 역사문화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일제강점기 대구지역 섬유산업과 상공업'을 주제로, 근대 일본 경제사 및 경영 분야를 전공한 김명수 계명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진행한다.

김 교수는 일제강점기 조선인의 기업활동을 연구한 논문으로 2012년 아시아태평양연구상을 수상했으며, 최근에도 '일제강점기 일본인의 은행 경영과 식민지 주주자본주의'(2022), '20세기 초 대구 상공업의 변화와 근대 기업의 등장'(2023) 등의 논문을 발표하며 일제강점기 경제활동을 연구하고 있다.

지역사에 관심 있는 성인 40명 정도를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전화(053-430-7917)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