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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산도서관, 19일부터 장서 점검…3일간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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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총 15만8천여 권 점검 대상

구수산도서관 휴관 안내 포스터. 행복북구문화재단
구수산도서관 휴관 안내 포스터. 행복북구문화재단

행복북구문화재단 구수산도서관이 소장 자료의 현황을 파악하고 효율적인 장서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장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에 따라 구수산도서관은 19일과 22일, 23일 등 총 3일간 임시 휴관한다. 다만 이용자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0일과 21일은 정상 운영한다.

구수산도서관은 '대구광역시 북구 구립도서관 설치·운영 조례 제18조'에 따라 2년마다 장서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점검 대상은 도서관이 소장 중인 자료 총 15만8천여 권(점)이다.

장서 점검 기간에는 상호대차 서비스인 '책두레'와 '책두루', 내 집앞 도서관 서비스, 무인 예약 도서 대출 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 보존서고 자료의 대출도 제한된다. 해당 기간 반납 예정인 도서는 자동으로 반납 기한이 연장되며, 휴관일 중 도서 반납은 지하 1층 무인반납기를 이용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수산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문의 053-320-5159, 5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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