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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안평면에서 비닐하우스 화재…50분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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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보관용 온실…"화재 원인 조사 중"

22일 오전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농산물 보관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온실과 농기계 등을 태운 뒤 50분 만에 꺼졌다. 의성소방서 제공.
22일 오전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농산물 보관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온실과 농기계 등을 태운 뒤 50분 만에 꺼졌다. 의성소방서 제공.
22일 오전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농산물 보관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온실과 농기계 등을 태운 뒤 50분 만에 꺼졌다. 의성소방서 제공.
22일 오전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농산물 보관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온실과 농기계 등을 태운 뒤 50분 만에 꺼졌다. 의성소방서 제공.

22일 오전 6시 37분쯤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농산물 보관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330㎡ 규모의 온실 전체와 농기계 등을 태웠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27명과 소방차 등 장비 11대를 투입해 50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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