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마운트(대표 안병기, 매탑25기 수석부회장)와 교촌에프앤비(주)(대표이사 송종화),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는 25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교촌에프앤비 본사에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브랜드 협업을 통한 관광·문화 콘텐츠 개발을 위해서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병기 (주)파라마운트 대표와 권원강 교촌에프엔비(주) 회장 및 송종화 대표이사, 고승철 제주관광공사 사장 등이 참석해 제주 관광지·생활문화·지역 커뮤니티와 연계한 관광콘텐츠의 공동 기획, 관광객 참여형 이벤트(자전거대회 등)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해나가기로 했다.
한편 ㈜파라마운트(대구시 수성구 들안로)는 국내 최대 규모의 프리미엄 자전거 수입·유통사로, 스포츠·레저 기반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다양한 소셜 아웃도어 이벤트를 운영해오고 있다. 12월 6일에는 대구스타디움 인근에서 대구 첫 트레일러닝대회도 개최한다.
교촌에프엔비는 경북 구미시에서 시작한 회사로 최근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현장에서 각국 정상과 미디어 관계자를 대상으로 K-치킨의 매력을 알린 바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참전명예수당 月 49만원…장동혁 "헌신의 무게 못 담아, 인상할 것"
李대통령, 재산 49억7천만원 신고…1년 만에 18억8천만원 증가
등판 몸푸는 김부겸, 길 헤매는 국힘…판세 요동치는 대구시장 선거
여당표 '선물 보따리' 쏟아지나?…선거 미칠 파장은?
이준석 "李정부, 25조원 현금 뿌리기?…유류세 전액 면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