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구벌스포츠클럽(회장 신재득) 소속 탁구 회원들이 지난 21일에서 23일까지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종합운동장 내 제1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3회 전국스포츠클럽 교류전 탁구 단체전(시니어부)에서 우승했다.
올해 교류전은 역대 최대 규모인 전국 105개 클럽, 약 3천500명 선수단이 참여한 가운데 탁구, 축구, 배드민턴, 수영, 야구, 테니스 등 10개 종목에서 서로의 기량을 겨뤘다.
달구벌스포츠클럽 김유진 전임지도자는 "전국스포츠클럽 교류전에서 우승이라는 쾌거를 달성한 우리 회원선수들에게 축하드리고, 이번 대회에 출전한 클럽선수들의 실력이 나날이 향상됨을 직접 느끼게 되어, 탁구·라지볼 회원들에게도 값진 경험이 되었다"고 말했다.
달구벌스포츠클럽은 체육복지센터와 다목적체육관을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탁구, 배드민턴, 검도, 펜싱, 필라테스, 발레, 바둑, 음악줄넘기, 놀이체육, 아이스하키 등 생활체육에서 학교 및 전문체육으로 이어지는 스포츠 선순환 시스템을 확립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국민의힘, '멱살 논란' 권영진에 최후통첩…탈당 안 하면 제명 간다
선관위 직원 90% "투표업무 행안부 이관해야"…사전투표 폐지 의견도
선관위 사태 '점입가경'…지선 당일 투표수 수정 72건
조정식 "현직 대통령 연임, 국민의 선택 문제"…가능성 열어놔
李대통령 지지율 46.3%로 2주 연속 하락…"부동산 민심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