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상공회의소는 25일 손동기 상의 회장을 비롯 지역 7개 기업인 협의회장 및 영천시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해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선 영천상의와 영천시의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협의회별 경영 애로 사항에 대한 논의 시간도 함께 했다.
참석자들은 "상의 주최 간담회를 통해 지원 방안 등을 현장에서 직접 묻고 바로 답변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이런 자리가 자주 마련돼 지역 기업들의 애로 사항 해소에 도움되도록 관계기관의 지속적 관심과 지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손동기 영천상의 회장은 "간담회를 통해 (상의가) 해야 할 역할과 방향이 더욱 명확해 진 것 같다"며 "상의 차원에서 민원 전담 위원회를 구성해 관계기관에 대안 마련을 요구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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