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소속 행정위원회인 국가교육위원회 산하 '인공지능(AI)시대 교육 특별위원회'가 28일 첫 회의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AI시대 교육 특위'는 모든 국민의 AI 활용 역량 제고, 학생 맞춤형 교육 등 AI시대에 맞는 교육 패러다임 전환, 디지털 시민성과 윤리의식 내면화 등과 관련된 의제를 논의하고 정책 방향을 자문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AI 및 교육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중심으로 직능, 성별 등을 균형 있게 안배해 총 12명의 위원을 구성했다. 이날 첫 회의를 시작으로 향후 6개월간 활동할 예정이다.
차정인 국교위원장은 "빠르게 고도화하는 AI시대에 교육 혁신의 방향을 신속히 설정해야 한다"며 "정부의 AI강국 정책에 발맞춰 AI시대를 살아갈 학생과 국민을 위한 학교교육과 평생교육을 착실히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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